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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마리아노벨라 프로퓨모 뻬르 앰비엔테 아시아 디퓨저

갑자기 왠 디퓨저 싶지만...방에 있던 디퓨저 용량이 얼마 안 남았다.500ml에 2만원정도 주고 리필을 사서 썼는데방문한 가게 중에 향이 너무 마음에 든 디퓨저가 있어서 갖고 싶어 졌다. 알고보니 왕....비싼 디퓨저였다.....ㅠㅠ산타마리아노벨라 프로퓨모 뻬르 앰비엔테 아시아 디퓨저내가 찾던 디퓨저의 이름이었다. Santa Maria Novella(산타마리아노벨라) 1221년, 이탈리아 피렌체의 도미니코 수도사들이 약초와 허브를 다루던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약국에서 시작된 브랜드라고 한다.8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향과 약초의 조화를 연구해온 전통 있는 브랜드다.이런 배경을 알고 사용하면, 단순한 향 제품이 아니라 역사와 장인정신이 담긴 오브제라는 생각이 든다. 아시아(Asia) 향 소개​내가 가지..

일상/Wish List 2026.02.11

또 갖고 싶은 거 생김.....키크론 Q14 PRO MAX 무선 키보드

회사에서 간만에 도면작업하다 보니 어제부터 손목이 아프기 시작.....이게 발단. 기존에 쓰던 Q1 MAX 잘 쓰고 있어서 키크론 제품으로 인체공학 키보드 알아봤다.여기서 발견한게 Q14 PRO MAX! 가장 인상적인게 숫자패드가 왼손 배열 디자인이라는 것!일하면서 마우스에 손을 왔다갔다 하기 싫어서 숫자 키패드를 별도로 구입해서 왼쪽 뒀을정도.근데 이 숫자패드가 버튼이 많아서.... 누를때 헷갈림 ㅠㅠ근데 이 키보드는 딱 원하는 디자인의 숫자 키패드! 색상은 2종류! 카본 블랙이랑 쉘화이트! Q1 PRO MAX를 쉘화이트로 구매했으니 이건 카본 블랙으로 구입할까도 생각해봤는데쉘화이트 색상이 난 마음에 들어서 쉘화이트로 구매할 예정.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체 메탈 바디를 갖추고 있다는 점 지금은 헤드..

일상/Wish List 2026.02.11

소니 WH-1000XM6 구입!

애석하게도 오픈핏 프로 대신 "소니 WH-1000XM6"를 구입하게 되었다.원래 가지고 싶은거 못 가지면 안달나는 성격인데오픈핏 프로가 1달은 넘게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 컸던거 같다.아니었으면 생각없이 샀을텐데... 기다림이 나를 다른 곳으로 인도했다. 오픈핏 프로를 기다렸던 이유 1. 커널형을 하루종일 사용하면서 외이도염 및 답답한 습함이 싫었다.2. 엔커 사운드코어 A40에 비해 오픈런 프로2 음질은 나에게 신세계였다.3. 오픈형 중엔 오픈핏 프로가 음질이 가장 좋은 것으로 보였었다. 여기서 문제...기다리는 동안 "클래식 듣기에 좋은 이어폰"을 제미나이와 gpt에게 물었다. 근데 충격적이게도 오픈핏 프로는 없었다.(이건 제미나이의 주관적?해석임)그래서 젠하이저 모델과 오픈핏 프로을 비교해 달라고 했..

일상/Wish List 2026.02.10

나는 너의 불안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

도서관에서 우연히 본 책이다.요새 불안하고 우울한데 제목보고 울컥해서 바로 집어들었다. 내용도 따뜻했으면 좋겠다. "사람아 적으면 적을수록 번지기만 하는 사람아, 지금의 나는 괜찮으니 부디 너는 잠을 따라서 내게로 오지 말고 아름 답고 아리지 않은 시간 소그 그때 그곳에서 지난날의 나와 함께 오래오래 있으려무나. 그날의 나만은 외롭지 않도록."프롤로그 마지막 구절.사랑한다는 것"어쩌면 사랑은 그런게 아닐까. 마냥 다정하고 좋을 것 같으면서도 사실은 이별만큼이나 아픈 것. 어느 좀남의 꽃샘추위처럼 말이야." 에세이라는게 원래 이런 책인가. 마음을 참 무겁고 슬프게 하네. 와...... 이거 무서운 책이었다.과거의 추억의 심취해 우울감과 슬픔의 심해의 밑바닥까지 빠졌다 나온 느낌이다.더 읽었다간 감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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